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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식

행인 3명을 공격한 맹견 '도고 아르젠티노, 프레사 까나리오'

행인 3명을 공격한 맹견 '도고 아르젠티노, 프레사 까나리오'

지난 14일 서울 도봉구 창동의 한 거리에서 맹견 두 마리가 지나가던 시민 3명을 덮쳤는데요

 근처에서 키우던 개 두 마리가 잠긴 대문을 강제로 열고 나와 시민을 공격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30대 여성이 중상, 나머지 두 명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도고 아르젠티노

해당 견종은 각각 도고 아르젠티노와 프레사 까나리오로,

그 중 도고 아르젠티노는 마취 주사를 맞고 숨이 끊어졌지만 다른 한 마리는 다시 집 안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번에 사람을 공격한 도고 아르젠티노와 프레사 까나리오는

사냥개나 투견으로 활용되는 맹견으로,

호주나 싱가포르 등 일부 나라에서는 사육이나 반입을 금지 또는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도고 아르젠티노는 1925년 아르헨티나에서 야생동물을 사냥하기 위해 만들어낸 품종으로,

체고 62~68cm(수컷)이며, 체중은 40~45kg 정도 나가며 제대로 교육했을 경우에는 주인을 잘 따르고 온순한 편입니다.

 

▲프레사 까나리오

프레사 까나리오는 소를 통제하는데 많이 이용되었으며 경비견이나 목양견으로 사육되었습니다.

한편 경찰은 해당 견주인 31살 이 모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주의 의무 태만 여부 등을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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