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금 세계는

시리아 내전의 원인

시리아 내전의 원인

요즘 국제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시리아 공격..

시리아의 내전 원인과 난민 발생 이유,

테러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리아의 독재

1971년 군사구테타로 권력을 잡은 [하페즈 알 아사드]부터

현 대통령인 그의 아들[바샤르 알 아사드]까지 40년이상 장기집권을 합니다.

이들 정권의 집권세력은 시아파 무슬림으로

국민 대부분인 수니파 견제하기 위해 군대양성 및 강압통치 유지해왔습니다.

 

 

 

2001년 이후 제한적 개방정책 시도하였으나

지도층의 반대로 중단되고,

이후 국민들의 실망으로 민주화 요구가 시작됩니다.

 

 

 

 

국민의 민주화 운동

2011년 3월18일,

평화적 시가행진 도중 정부군에 의해 4명의 시민이 사망했고,

그들의 장례식에서 정부군의 발포로 또 사망자가 발생합니다.


3월말에는 마허(대통령동생)가 맡은

부대의 진압으로 수십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탱크가 주거지역에 포탄을 발사하거나 민가를 습격하는 일들이 발생하죠.

 


이러한 만행에 화가난 시리아 국민으로 부터 반정부 운동이 거세게 시작됩니다.


그리고 2012년 6월, 국제사회에 시리아가 내전상태임을 공식 인정하게 됩니다.

 

 

 

정부, 반정부군 내전

분쟁초기, 사우디아라비아(수니파)는 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압박하고,
이란(시아파)은 아사드 대통령을 지원하며 충돌은 거세지고,

이로인한 난민들이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주변국(이스라엘, 터키, 레바논)과의 분쟁으로 확산됩니다.
특히 이스라엘은 시리아의 영토에 발포, 전투기 동원하여

군사시설 폭격하기까지하는데요..

이 때 반군(국민) 쪽에 여러가지 무장세력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중에 하나가 IS 입니다.


 

 

 
IS는 시리아의 해방군이라며 반군들을 흡수. 정부군과의 전투를 시작하는데요,
 
이렇게 되자 미국이 난처해지게 됩니다.
 
미국은 반군의 편이였는데,
IS가 반군을 도와주고 있는데, 미국도 반군을 도와주게 되면
자연스럽게 미국이 IS를 도와주는 모습이 되버리죠.
 
그런데, 이번엔 정부의 편이던 러시아가 등장하여

 IS를 격퇴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공격.
일반 시민들까지 휘말리게 됩니다.

 

 


 
IS들은 계속하여 국민들을 강제로 징병 하였고,
반군의 간부들이 IS에게 납치되어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자,
 
결국 국민들은 시리아는 끝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대량의 난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2012년의 시리아 인구는 약 2,200만명 이상인데,
난전에 의한 피해와 대량의 난민 발생으로 인하여서
지금의 인구는 엄청나게 줄어 있을 듯 합니다.

시리아에서는 끊임 없는 테러 활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일명 ' 국가라는 이름의 테러 ' 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제는 시리아가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공격하는데요,

현재 시리아가 사용한 화학무기는 "사린가스"입니다.

 

[출처 : MBN]

 

만드는데 원가가 적게들지만 가스에 노출되면 회복하는데 엄청난 비용이

든다고 하여 현재 사용하지않는다고 합니다.

최근 이런 시리아의 만행으로 트럼프가 응징하였지만

현지시간으로 9일 다시한번 가스테러가 일어났죠..

무고한 희생자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세차익을 통한 이익창출!

전자화폐의 새로운 시장!

★트레이드코인클럽★